비오는 가을날 이 곡을 들어 봅니다..
비오는 가을날 이 곡을 들어 봅니다..
한 예로 우리나라에서 허리를 90도로 굽히며 정중하게 인사하는 법이
중국에선 국궁법이라고 존재하는 인사법이긴 하나..
돌아가신분,위패등에 한해 제한적으로 사용하는 인사법이라고 합니다.
다른 문화권과의 첫 만남시...일반적으로 인사부터 시작을 하게 되지요.적어도 타문화의 인사법을 이해하고
접근하는 것 만으로도 서로간의 첫인상이 한결 부드럽게 시작 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런 의미에서 큰~~절~~~!!! __m(__)m__.......
중국 : "니하오마" (한 손 주먹,다른 손 그 손을 감싸쥐고 인사)
인도 : "살라모아" (손을 입에 갖다댄 후 손 들기)
이스라엘 : "샬롬 샬롬" (어깨 주무르기)
하와이 : "알로하 알로하" (남성은 여성 허리, 여성은 남성 목 껴안고 엉덩이 흔들며 인사)
영국 : "굳 데이" (바우 엔 커티쉬)
스페인 : "브에노스디아레데스" (끌어안고 뺨을 대고 정열적으로 사랑의 표시를 오래 한다)
알레스카 : "브텐니브텐니 음~" (서로 코를 대고 인사한다)
일본 : "하지메마시테" (간살스럽게 허리를 여러번 굽혀서 인사)
태국 : "와이" (기도하듯이 두 손을 가슴깨, 턱 또는 이마에 모으는 자세)
네팔 : "나미스테~나미스테~나미스테"(3회)하며 양손을 머리에 얹고 허리를 90도 굽혀 인사한다.
티베트 : 자신의 귀를 잡아당기며 혀를 길게 내놓는다.
★ 세계의 인사법 - 저자 : 초 신타/진선출판사 ★ ...삽화가 삽입되어 있는 세계의 인사법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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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세계리그 정복을 떠난 T.크로스와 C.에데...그들의 도전기는 한창 진행중인데......
이들과 맺은 인연으로 독일 국대의 스쿼드에 열공 중이신 나..
오늘도 또 하나의 선수에 눈이 반짝!!!-_-+...
뮌헨에서 85퍼의 성장기였던 포돌스키는 나에게 그다지 기대에 비해 다소 아쉬운 임팩트를
남겼었지만..그래도 뽀돌~스끼!!! 내 미래 스쿼드 명단에 여전히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는데.
여기 또 하나의 포돌스키에 버금간다고 평가하는?? 기사를 통해 마리오 고메즈를 포착!!
얼릉 퇴근하고 집에 가서 유카 가격부터...-_-;
사진으로 접한 이미지는 아직 별다른 교감이 이루어 지지는 않고 있지만..
그의 플레이 부터 찾아서 보아야겠다...
집에 FM도 설치 해야 하고..주말에 할 것이 많아지누나...()()
(-_-)z....
[스포츠서울닷컴 I 심재희기자] '뉴-슈퍼 마리오!'
2006독일월드컵에서 독일은 루카스 포돌스키라는 신예골잡이의 출연에 난리가 났다. 비록 아쉽게 우승을 놓쳤지만, 포돌스키는 신인왕을 거머쥐며 '독일의 미래'로 찬사를 받았다. 하지만 유로2008에서는 포돌스키가 독일월드컵 만큼 폭발적인 활약을 보이지 못할 지도 모른다. 그 이유는 아이러니하게도 바로 독일의 또 다른 신성 마리오 고메즈가 있기 때문이다.
포돌스키와 함께 1985년에 태어난 고메즈는 최근 가장 가파르게 성장한 선수로 꼽힌다. 2003-2004시즌 VfB 슈투트가르트에서 프로에 데뷔한 그는 2005-2006시즌부터 팀의 주전멤버로 활약했다. 그리고 2006-2007시즌 30경기에서 무려 16골을 터뜨리며 슈투트가르트에 리그 우승을 안겼다. 고메즈는 이런 맹활약상에 힘입어 지난시즌 리그 최우수 선수에 오르는 영광을 안기도 했다. 슈투트가르트가 고메즈와의 계약을 2012년까지 연장하고 함박웃음을 짓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일 수밖에 없다.
고메즈는 공격수로서 모든 능력을 갖췄다. 우선 189cm/86kg의 좋은 신체조건을 갖추고 있어 몸싸움 능력과 헤딩 능력이 좋다. 양발 슈팅력이 모두 수준급이고, 순간스피드와 골결정력까지 갖췄다. 거기에다 위치선정 능력까지 탁월해 상대 수비수들로서는 정말 막기 힘든 타입니다. '파워-스피드-센스'를 모두 보유한 공격수가 바로 고메즈다.
올시즌 고메즈는 리그에서 19골을 기록하며 루카 토니(이탈리아/바이에른 뮌헨)에 이어 득점랭킹 2위에 올랐다. 고메즈는 독일대표팀에서도 밀로슬라프 클로제와 함께 투톱의 한 축을 맡을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 포돌스키가 왼쪽 윙으로 자리를 바꿔 출전할 정도로 고메즈의 상승세는 눈부시다.
토마스 해슬러, 슈테판 에펜베르크, 안드레아스 묄러, 그리고 마리오 바슬러. 독일축구팬들이 인정하는 4대 천재 미드필더다. 이 가운데 가장 마지막에 언급된 바슬러는 '슈퍼'라는 글자가 이름앞에 붙었다. '슈퍼' 마리오 바슬러. 그는 2005년 은퇴할 때까지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으나 문란한 사생활로 인해 적잖은 비판을 받기도 했다.
바슬러를 추억하던 독일팬들은 이제 새로운 마리오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과연 고메즈가 자신의 이름앞에 '슈퍼'자를 붙이고 '뉴-슈퍼 마리오'로 거듭날 수 있을까. 고메즈의 플레이를 한 번이라도 본 축구팬이라면 고개를 끄덕일 것이다.
꼬리말) 고메즈는 독일인 아버지와 스페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현재 독일과 스페인 국적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 독일에서 성장한 그는 '독일 사랑'을 직접 밝히며 독일대표팀 유니폼을 입는 것을 선택했다. 또한 바슬러와는 다르게 매우 깨끗한 사생활로 유명하다. 이래저래 독일에서는 고메즈의 인기가 높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 마리오 고메즈(독일)
* 생년월일 : 1985년 7월 10일
* 소속팀 : VfB 슈투트가르트
* 포지션 : 공격수
* 신체조건 : 189cm/86kg* A매치 : 9경기/6골
kkamanom@media.sportsseoul.com
사진출처=슈투트가르트홈페이지(www.vfb-stuttgart.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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